▶보고 명수…69명 ▶병나은 명수…70명 ▶종류…56종(기타 9) ▶병나은 건수…82건
1. 성 연 주 (남천교회 주일학교)
학교 프로그램으로 10일간 미국에 갔다가 월요일 밤늦게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는 속이 너무 안 좋아서 계속 토하고 아무것도 못 먹고 약을 먹어봤지만 계속 속이 안 좋았습니다. 밤늦게 도착해서는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다음 날 새벽에 집회 출발한다고 하니 부모님이 집회 가는 걸 반대하셨지만 계속 설득한 끝에 부모님이 집회 가는 걸 허락해 주셨습니다.
화요일 새벽 일찍 일어나서 차를 타고 집회 장소에 오자 어제까지만 해도 속이 안 좋던 게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오전 예배 후 점심밥도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니 속이 더욱 좋아지고 지금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좋아졌습니다.
집회 오는 것을 부모님이 허락하게 해 주시고, 집회를 오고 나서 속을 완전히 낫게 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집회 기간에 성경 읽기와 기도를 더욱 힘쓰고 주일을 더욱더 잘 지키는 제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2. 김 은 호 (남천교회 유성자 구역)
저는 생후 8개월 된 주일학생입니다. 집회 오기 일주일 전부터 코감기에 걸려 잘 때도 코가 막혀 불편하고 하루 종일 콧물이 계속 흘러서 약을 먹었습니다. 집회에 도착하고 어쩌다 보니 약을 챙겨 먹지 못했는데 어느새 보니 콧물이 전혀 나질 않고 잘 때도 불편함 없이 잘 잤습니다.
작은 육체의 병을 낫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일평생 하나님과 말씀 잊지 않고 인간병 고쳐 나감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3. 임 점 덕 (서부교회 조양순 구역)
사랑의 하나님,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치료의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치료의 혜택을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고관절 뼈가 너무 아파서 걷기도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낫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아뢰었더니 지금은 아무렇지 않습니다. 아버지께 영광드립니다.
4. 김 기 은 (남천교회)
열흘 전에 일하던 중에 쇠에 손을 깊게 베여 병원에서 세 차례 소독과 테이핑 봉합을 하고 열흘간 약을 복용했습니다. 주일까지도 상처가 아물지 않고 통증이 지속되어 집회 때 주일학생들을 돌아보고, 말씀 듣는데 지장이 갈까 하여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어제 낮에 주일학생 물놀이 활동 중 물이 들어가서 놀라서 숙소에 들어와 소독을 하려고 살펴보니 상처가 조금 아문 듯 보였습니다. 오늘 오전 집회 중에 보니 완전히 아물고 새살이 돋아서 껍데기가 벗겨지고 눌러도 전혀 통증이 없었습니다. 온전히 집회 말씀 듣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하시고, 학생들을 돌아보는 데 지장 가지 않도록 완전히 낫게 하여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처소인 지금 이 집회 기간이라는 현실에서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의 은혜를 온전히 다 받고, 참여한 주일학생들도 한 말씀이라도 마음에 잘 새겨 돌아가서 집회 이전보다 이후가 더욱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5. 이 나 미 (남천교회 집사)
저는 5월 집회 오기 한 달 전에 눈을 뜨고 가만히 있으면 왼쪽 눈에 검은 물체 작은 것이 여러 개가 왔다 갔다 움직여서 생활하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집회에서 은혜받고 하나님께서 고쳐 주실 것을 믿으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집회 기간 중에는 낫지 않아서 그냥 집에 돌아갔는데 이삼일 지나고 나서 깨끗하게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셨습니다. 금번 집회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표적을 붙들고 소망 중에 기쁨으로 참석했습니다.
영광된 영생의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주시는 구원의 이치를 잘 배워 바로 행하지 못하고 잘못 살아온 죄를 회개하고 인간병 고침 받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증거로 생활병, 육체의 병도 고침 받는 표적의 역사가 폭염 속에서도 충만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육체의 고통 중에 있는 사랑하는 성도들에게도 치료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금년 우리 교회에 주신 표어처럼 말씀으로 고치고 전진하여 날마다 새로워지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6. 정 주 안 (영남교회 주일학생)
집회 오기 전 2주 동안 매일 턱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집회 가는 월요일날 병원에 가 보았으나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집회 참석하여 병 고침 받자고 매일 기도하는 중 지금까지 통증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회 참석하여 병 낫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손 영 희 (학장교회)
저는 작년 8월 집회 참석했습니다. 오기 전부터 왼쪽 어깨 팔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집회 동안 아프긴 해도 잘 지냈습니다. 마치는 날은 팔이 많이 가벼워 짐 정리도 도왔습니다. 그러나 집으로 와 생활하는 중에 너무 아파 팔을 조금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아플 때마다 순간순간 그 자리에서 바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병원 치료 약을 먹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은 일상생활 팔을 올리는 거 뒤로 돌리는 거 자유롭습니다. 저의 아픔을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8. 현 종 오 (남천교회 장로)
일 년에 두 번 5월과 8월에 거창 집회에 참석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건강 은혜를 받고 사는 것이 우리 가정의 큰일이요 기쁨입니다. 금년에도 8월 집회가 3주 앞으로 다가왔는데 왼발 복숭아뼈 있는 부근과 무릎 부근 관절이 통증이 있고 결리는 정도가 더했다 덜했다를 반복하면서 나를 괴롭혔습니다. 매년 빠지지 않던 두 번의 선발대 일도 두 번 다 참여하지 못하고 보니 마음도 다급해졌습니다. ‘안 되겠다. 한방 병원을 찾아가야지’ 병원도 정하고 내일 아침 가기로 하고 나니 마음이 안심이 찾아오게 되니 잠도 푹 잘 잤습니다. 이튿날 아침 병원 가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왔다 갔다 하는데 이상하게도 아프던 무릎 부위 절리던 복숭아뼈 부근의 찌릿한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이 정도면 집회 갈 만하지…’ 병원 가는 걸 포기하고 집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일들을 준비했습니다. 3시간 걸리는 대절 버스를 타고 왔는데도 문제없고 어제 오늘 복습 말씀 잘 듣고 기분이 아주 상쾌합니다.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하나님 더 열심히 믿고 잘 살겠습니다.
9. 곽 연 자 (부경교회)
사람병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올해 83세입니다. 평소 다리 관절염이 극심하여 겉으로 보기에도 휘어 있을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올해 5월 집회에 참석하여 첫 예배부터 마지막 예배까지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예배를 잘 드렸습니다. 다리는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고향 여수로 돌아간 후 평생토록 과일 포장지 하나도 아까워서 버리지 못해 온 집안이 발 디딜 틈 없이 물건으로 천장까지 가득 차 있었습니다. 평생 버리지 못한 온갖 물건들을 전부 다 버리고 집도 깨끗이 수리했습니다. 보이는 육신의 병보다 더 큰 사람병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10. 유 명 헌 (남천교회 주일학생)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주일학생입니다. 집회 한 주 전 월요일 최종 선발대로 거창을 오던 날 출발부터 심한 콧물과 재채기의 비염이 시작되어서 약을 먹어도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힘이 들었습니다. 집회 오기 전날 주일날까지도, 집회 오는 차량에서도 비염이 너무 심해 점심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힘이 들었는데, 집회 와서 월요일 밤부터 한 주간 계속되었던 비염 증상이 깨끗이 사라져서 수요일 현재까지도 좋은 컨디션으로 예배를 잘 드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집회 은혜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비염을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11. 천 경 숙 (아현동교회 집사)
3개월 전부터 양쪽 팔 상박부가 팔을 올릴 때마다 너무 큰 통증과 불편함으로 팔을 올리기가 힘들었는데 화요일 오전부터 통증이 사라져서 팔을 가볍게 올릴 수 있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와 복음을 위해 더 충성하겠습니다.
12. 손 복 임 (아현동교회 집사)
3년 전부터 콧구멍이 갈라지는 느낌으로 많이 불편해서 각종 연고를 발랐는데 그때뿐이고 낫지 않고 계속 불편을 느끼고 있었는데, 화요일 아침에 일어나니까 율무만 한 덩어리가 나온 후 완전 치료함 받았습니다. 지금은 너무너무 편합니다. 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13. 김 정 순 (아현동교회)
5월 집회 전에 오랫동안 아팠던 허리 디스크와 척추 전방전위증이 갑자기 더 심해져서 두 군데 병원에서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고 해서 5월 집회 후 다음 월요일에 입원해서 수요일에 수술하기로 예약하고 집회를 참석했는데, 은혜를 받고 몸 움직임이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되고 오랜 시간 앉아 예배드려도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집회 마치고 주일까지도 허리가 아프지 않아 본 교회에서 병 나은 보고를 하고 예약한 날 병원에 가서 수술을 석 달 후로 예약을 했으나 지금도 허리가 생활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8월 집회 오기 전 주일날에도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고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본 교회에서 월요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많이 좋아지더니 집회 참석 은혜 받으면서 그런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14. 강 애 경 (아현동교회 권사)
저는 1년 전부터 어지러움이 심해서 주위에서 병원에 가 보라 해서 집회 와서 은혜부터 받고 와서 치료받으려고 2026년 5월 20일 병원 예약을 하고 집회 왔는데, 집회 와서 화요일 새벽부터 나도 모르게 조심 없이 일어났는데 ‘이상하다. 괜찮은 것 같네.’ 했지요. 그런데 매일 저녁마다 잠도 잘 자고 집에 와서도 얘들이 병원 예약일에 병원 가자고 졸라댔지만 나은 것이 확실하기에 지금까지도 전혀 어지러움이 없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우리 하나님께 돌립니다.
15. 송 지 연 (청량리교회 집사)
저는 집회 오기 전 주중 여러 일로 분주하고 잘 믿지 않는 남편의 하는 일도 도와주고 피곤하던 중에 밤늦은 때에 차를 세차하자 하여 집회 가는 데 방해될까 싶어 함께 도와주다 허리에 무리가 왔는지 주일까지 잘 움직이지 못하고 고통 중에 있었습니다. 그리곤 월요일부터 집회 자리 잡고 짐 옮기고 화요일 저녁에는 미리 임무 받은 설거지 봉사도 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예배 때 다른 분들 병 나은 보고를 들으며 박수치다 제 허리가 집회 첫날부터 지금까지 아무 통증 없이 은혜받는 데와 봉사하게 하심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귀한 은혜의 때를 주시고 참예케 하시고 말씀 잘 듣도록 허리 아픔도 낫게 하여 불충한 소인에게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 경험케 하심 감사드리며, 이대로 주신 현실에서 살아 개인, 가정, 교회 구원 잘 이루게 하여 주옵시길 소망합니다.
16. 김 성 혜 (서부교회 이숙정 구역)
안녕하세요. 저는 집회 가기 전날 주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마치 침대가 뒤집어지는 듯한 어지러움을 느껴 병원에 가니 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석을 제자리에 넣는 치료를 받은 후 의사 선생님께서 며칠간 어지러울 수 있으니 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집회 첫날부터 약을 먹지 않고도 어지러움증 없이 예배 잘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7. 이 숙 희 (서부교회 이숙정 구역)
안녕하세요. 저는 집회 전주에 신우신염으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아직 염증 수치가 높고 열이 있어 계속 입원을 하여 치료해야 한다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집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이라는 마음으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평소에 소화가 되지 않아 흰죽만 먹었는데 집회 첫날부터 지금까지 밥도 잘 먹고 열도 나지 않아 예배 잘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8. 오 숙 자 (거창 창동교회)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봄에 목감기가 들었는데 목이 꺽꺽하고 태가 낀 것같이 찬송을 마음대로 부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5월 집회 목요일 오전 예배 때 찬송을 잘 부르게 되었고 태가 낀 것 같은 감이 없고 해서 감사를 느꼈습니다. 병 나음을 보고할 형편이 안 되어 이번 8월 집회에 보고합니다. 지금도 공회 찬송을 잘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순종하는 믿음 삶을 살기를 소원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 김 형 준 (학장교회 집사)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에 땀띠가 팔 다리 엉덩이 등에 심하게 나서 많이 가렵고 상처가 나서 따가워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집회 화요일 예배 후 우연히 몸을 살펴보니 땀띠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부족하고 불충한 종의 병을 이렇게 친히 낫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 집회 장소로 오는 도중에 차량이 전복될 뻔한 것도 기적적으로 안보하셔서 도와주심으로 저희 부부의 육의 생명을 살려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인생이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과 또 주님의 도와주심이 아니라면 오늘이라도 생의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것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힘써 가르쳐 주시는 구원의 이치를 청종의 믿음으로 잘 이뤄 나가게 하시고, 지극히 크신 주님의 사랑을 배반치 않고 주님의 진실한 종으로, 주님 기쁘시게 하는, 주님 모시고 사는 생의 삶이 되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20. 정 정 표 (영남교회 목사)
저는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유증으로 두통이 심해서 신경과에서 처방해 준 진통제를 매일 복용했는데, 1개월 전부터 집회 준비를 시작하면서 머리 아픈 것이 차츰 완화되어 약을 먹지 않고 있고, 지금은 약을 먹지 않아도 두통이 전혀 없습니다. 한쪽 다리와 팔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걱정했는데 하나님의 기적으로 치료해 주셔서 정상 수족의 활동 움직임을 주시고, 머리 아픈 것까지 깨끗이 치료해 주시고 강건케 해 주셔서 주의 일을 계속 충성하도록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 기쁨 충성으로 충만하겠습니다.
21. 유 재 림 (동문교회)
집회 첫날, 짐을 옮기다가 척추 쪽에 근육이 놀랬는지 통증이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는데, 집회 참석 중 수요일 오후부터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돌보아 주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22. 문 외 숙 (새공릉교회 집사)
거의 20년 전에 더위를 먹어 일종의 온열질환으로 여름 온도가 27도쯤 되어지면 기운도 없고 두통도 나고 가슴이 답답하여 견딜 수 없었는데, 지금 기온이 37~38도를 웃돈다고 하는데 집회 기간 중에 한 번도 더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고 하는 것도 하나도 없이 아주 건강하게 말씀에 집중하여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현실에 하나님의 인도만 따르는 자,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귀한 말씀 깨닫고 변화되는 생활하기를 소원합니다.
23. 박 순 옥 (청량리교회 집사)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집회 와서 8월 5일 수요일 오전 예배를 보고서 점심 식사를 맛있게 먹고, 오후 예배 잘 보기 위해서 바로 누워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주위가 빙빙 돌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울렁거려서 혈압을 재보니 175에 100으로 나와서 깜짝 놀라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하나님 은혜로 오후 예배를 보고, 저녁 식사는 굶고서 하룻밤을 자고, 목요일 새벽예배 보는데, 혈압도 정상이 되었고 어지럼증과 울렁증도 사라졌습니다. 하나님 은혜 받으러 왔는데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괜한 걱정을 했습니다. 저의 앞날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심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잘못된 일을 찾아서 회개하고 믿음으로 승리하겠습니다. 아멘.
24. 강 영 숙 (서부교회 이숙희 구역)
약 2년 전 발생한 족저근막염으로 양쪽 발뒤꿈치 통증이 번갈아 나타났습니다. 병원과 한의원 치료를 받았으나 조금 나아지다가 많이 걸으면 재발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오른쪽 발 통증이 악화되어 오래 서 있거나 걷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집회 첫날부터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확실히 나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월, 화, 수 3일 동안 계속 통증을 확인하였으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앉아 있다 일어설 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전능의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와 찬양 돌리며, 앞으로 주님의 일에 충성하겠습니다.
25. 박 만 재 (남천교회)
저는 이번 5월 집회에서 받은 은혜로 8월 집회 참석이 간절했습니다. 월요일 새벽기도 후 아침밥을 먹는데 급작스레 속이 쓰리고 두통이 심해져 주변 교인분들이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저 또한 움직이기조차 힘들어 정말 집회를 갈 수 있을까 걱정되었습니다. 몸을 잘 추슬러 보고 약 먹어보면서 어떻게든 차를 타고 가 보겠다며 마음을 다잡았고, 담당 선생님과 늦게라도 출발해서 저녁 첫 예배 시작 전 도착하여 예배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가 보려고 해 보니 신분증이 없어서 접수하지 못했고, 예배드리면서 버텨보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 오전 예배 드리는데 속이 편해지고 두통도 사라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에 병 나은 보고를 작성하였습니다.
병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믿음으로 전진하며 날로 새로워질 수 있는 신앙으로 힘쓰겠습니다.
26. 김 기 복 (남천교회)
한 주 전부터 감기몸살과 함께 콧물과 코피가 번갈아 났었고 귀가 먹먹해 소리도 잘 들리지 않았었습니다. 5월 집회에서 허리병을 고쳐 주신 은혜를 떠올려 금번 8월 집회에서도 병 낫기를 소망하며 기도했습니다. 둘째 아기도 제게 감기를 옮아 걱정이 많았었는데요, 맡기신 중간반 학생들과 집회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건강이 조금씩 호전되다가, 오늘 오전 예배부터는 더 이상 콧물이 나거나 귀가 먹먹한 상태들이 전혀 없었고 목감기도 많이 호전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5월에 이어 8월 집회에서도 연달아 병 낫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회복된 몸 통해 맡기신 양떼들을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전진하겠습니다.
27. 유 신 우 (동문교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는 4개월 된 아기입니다. 몇 달 전부터 습진과 곰팡이 균과 두드러기 등 피부질환이 있었습니다. 집회 가기 전날엔 피부질환이 더 심해져 병원에 가야 되나 생각도 하였지만, 집회에서 낫기를 소원하면서 참석하였습니다. 수요일부터 빨갛게 올라온 두드러기도 가라앉았고 습진으로 인해 거칠었던 피부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폭염으로 더운 환경에서도 치료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8. 성 연 아 (남천교회)
저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집회 오기 전부터 학업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매일 현실에 대해서 불평불만을 가지고 살았던 저였는데 집회를 오고 나서 말씀을 들으니 ‘내가 너무 자기중심 자기 위주로 살지 않았나?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처소요 현실인데 내가 너무 불평불만으로 살지 않았는가?’ 예배 시간 때 깨달음을 얻고 ‘이것을 고쳐야 하겠구나.’ 생각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중심 위주로 원망 불평하던 악한 인간병을 고쳐 주시고 말씀의 깨달음과 회개와 감사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9. 조 하 은 (남천교회 반사)
지난 주일 오른쪽 어금니 바로 옆에 큰 구내염이 생겨 음식을 먹는 것도, 말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니, 오른쪽 턱 밑까지 부어 있는 걸 보니 침샘염도 함께 생긴 것 같다며 의사 선생님이 3일분의 약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저녁 예배를 드린 후 저녁 약을 먹자마자 그토록 심하던 턱 밑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 순간 집회 참석을 기뻐 받으시고 주님께서 바로 고쳐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감사 기도드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구내염까지 다 나으면 병 나은 보고 드려야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하루 이틀 병 나은 보고를 미루었습니다. 원래는 일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라앉던 구내염이 이번에는 오히려 날이 갈수록 더 커지고 통증도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제야 병 나은 보고를 미룬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즉시 회개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병 나은 보고를 올립니다.
주님께서 기적의 역사를 보여 주시고 체험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남아 있는 몸병과 사람병까지 깨끗이 고쳐 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아멘.
30. 지 연 구 (남천교회 집사)
예수 믿기 전 1994년 중앙고속도로 모래 보수창고, 기둥 작업 중 9m 높이에서 추락해 죽다가 살아난 불행중 다행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발목(염좌) 허리(탈출)디스크 목 압박골절 판정으로 1년 6개월 입원 치료 후 남천교회 출석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수요일 병 나은 보고를 듣는 중 당연히 허리가 아파야 되는데, 아무 불편함이 없이 말씀과 성경 읽는 데도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치유의 은혜 감사드리며 양쪽 어깨 (회전근개수술) 후유증도 낫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 잊지 않고 생각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31. 최 아 영 (영남교회 주일학생)
저는 초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배탈이 나서 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힘들고 배가 아팠습니다. 그런데 수요일부터 배가 아프지 않고 밥도 잘 먹고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습니다. 약 먹지 않고 병 빨리 낫게 해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2. 조 현 숙 (서부교회 집사)
지난주 월요일인 7월 27일 아침에 잠깐 누웠다 깼는데 어디서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서 살펴보니 제 오른쪽 귀에서 들려지고 있었습니다. 이튿날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청력 검사를 하라고 해서 한 결과 청력이 약해져서 그럴 수 있다고 하시며 신경 안정제와 진통제를 주시며 귀에서 소리 나는 것은 약은 없고 그냥 그대로 살으라고 하셨습니다.
7월 30일 집회 선발대로 천막 청소와 정리 정돈하러 왔다가 미처 다하지 못하고 시간이 다 돼 돌아왔는데 이튿날 일어나보니 귀에서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본 집회 때에 하나님께 낫게 해 달라고 마음먹었는데 미리 낫게 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귀에서 소리가 나지 않고 말씀 듣는 데 전혀 지장도 없고 생활하는 데도 아무 이상 없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33. 박 선 아 (동안양교회 집사)
8월 집회 참석하는 동안 4년 전부터 생겼던 이명 현상을 한 번도 느끼지 않고 있으며, 무더운 더위도 소나기로 시원케 해 주셔서 말씀의 은혜 받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들을 늘 조심해서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사는 생활이 더 많아지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34. 류 선 하 (서부교회)
만주의 주, 만왕의 왕이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년(10년이 넘었는지 덜 됐는지 모르나) 전부터 윗입술 안쪽이 헐어서 아침에 자고 나면 입을 달싹이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따가움이 있었고, 매운 음식도 먹기 힘들었고, 평소에도 늘 헐어 있어서 고통스러웠습니다. 이 병으로 병원을 찾은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이번 집회를 마치고 나면 병원 갈 마음을 먹었습니다. 너무 오래 낫지 않아서 혹시 암인가 싶어서 병원을 가려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 집회 와서 첫날부터 아프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치료해 주신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만 구하고 하나님께만 받아 가지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 하 정 건 (서부교회)
여호와는 신실하시도다! 저는 서부교회에 평신도로 수십 년 믿었고 수많은 이적 속에 살아온 것에 감사하는 하정건입니다. 올해 여름 집회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리는 비좁고 자세를 제대로 앉지 못해 허리가 삐끗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새벽까지 아프다가 병 나은 보고를 들은 후 허리가 나은 것을 알고 보고드립니다. 출애굽 때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지키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도 지켜 주시고 인도하심을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36. 김 성 자 (송파교회)
하나님 우리 아버지, 집회 말씀으로 생명과 영생을 가르쳐 주심 참 감사합니다. 금번 집회에서 말씀을 들을 때 저도 모르게 어깨병, 발목 복숭아뼈 통증 병 다 나았습니다. 인간병 낫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 떠나지 않는 7가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인내하고 사모하고, 말씀 들을 때에 허리 수술로 다리와 엉치가 약해졌는데 새로워졌습니다. 모든 것이 더욱 좋아지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7. 송 윤 자 (금양교회)
하나님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자는 중에 집회를 앞두고 많이 기도했습니다. 집회 기간 중에도 한두 시간밖에 못 자고 예배 참석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피곤치 않고 힘이 나고, 매 시간마다 말씀의 은혜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밤마다 몇 번씩 약을 먹어야 잠을 자는 이것도 하나님께서 고쳐 주실 줄 믿습니다.
38. 구 안 근 (서부교회)
약 두 달 전부터 걸을 때 오른쪽 발바닥에 쥐가 나는 느낌이 있어 병원에 가지 않고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집회 와서 (확실히) 완전히 나았습니다. 치료시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39. 김 새 론 (남천교회 주일학교)
저는 교회 다닌지 9개월 정도 된 주일학교 학생입니다. 집회를 한 번도 가 본 적 없지만 하나님께서 가고자 하는 강한 마음을 주셔서 부모님을 당일까지 설득하여 전체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이유 없이 피부가 계속 간지러워 매일 3번 약을 먹고 있고, 더운 날씨에도 더 가려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집회 오면서 깜박하여 약을 챙겨 오지 못하였으나 예배드리면서 예전보다 피부가 훨씬 덜 가려운 것을 느꼈고, 더운 날씨 속에서도 예배를 잘 드릴 수 있었습니다. 집회 참석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시고, 병 고침의 역사도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믿음 생활에 더욱 힘쓰고 예배도 빠지지 않겠습니다. 역사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40. 천 진 호 (남천교회 집사)
저는 4~5년 된 목 부위 통증이 있어 병원에 가도 원인을 알 수 없어 늘 파스를 붙이며 지내왔는데, 목요일 오후 집회 말씀을 듣던 중 목에 통증이 사라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41. 안 현 모 (남천교회 집사)
저는 두 달 전, 왼쪽 눈에 모기가 어른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이 생겨 이번 집회 기간에 하나님께서 고쳐 주실 것을 기도하며 참석했는데, 목요일 새벽 집회 시간에 문득 고쳐 주심을 깨달았습니다. 또 2년 전부터 앓던 비염도 고쳐 주셨습니다. 고쳐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2. 이 현 서 (남천교회)
저는 화요일부터 양쪽 발뒤꿈치에 물집이 생기더니 저녁이 되어서는 물집이 더 커지고 부풀어서 걷거나 누워 있을 때마다 고통과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얼른 낫고 싶어도 계속 걸어다녀야 하기 때문에 양말을 신는 것으로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번 집회 말씀을 듣고 새김질 시간을 통해 제가 최근 들어 알고는 있지만 애써 모른 척하던 저의 악습이 떠올라 하나님 앞에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처소를 떠나 자기 처소를 마련하려 했던 것을 회개하며 고치길 결단함으로 기도하고 나니 목요일 새벽에 걷는 것이 불편치 않더니 왼쪽 발꿈치에 물집은 완전히 사라지고 오른쪽 물집 또한 거의 아물어 눌러도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병을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집회가 끝나고 돌아가서 결단한 대로 단행하기를 힘쓰겠습니다. 악습 사람병도 고쳐지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소원합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43. 조 윤 옥 (서부교회)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금번 성회 열어 영의 양식으로 유약하였던 영, 마음, 몸의 병든 고통에서 치료받게 하시고, 또 실행의 의로 믿음 주시기 위한 말씀으로 은혜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집회 오기 전 은혜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세상 맡은 일들을 정리해 놓고 오기 위해 일주간 뙤약볕 아래서 일을 마치고 오기 전 이틀 전부터 머리 아픈 고통과 눈이 아파서 고통의 통증과 입안의 헐어서 화끈하고 따가운 고통으로 오는 길이 온몸의 고통으로 괴로웠으나 집회 기간 병 나은 보고할 때 수요일날 나의 상태도 점검해 보니 다 치료받게 됨을 알게 되었으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에누리하는 것같은 양심이 발동하니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드리게 되었습니다. 고침 받은 은혜로 감사하며 더욱 받은 말씀대로 충성하겠습니다.
44. 정 윤 하 (서부교회 권의자 구역)
24년 2월에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고 호르몬제 처방약을 받았으나,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고 기도하며 의지하려고 약은 먹지 않고,-다니엘 9장 중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주여 용서하소서…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 해 24년과 25년 5월과 8월 거창집회 참석하며 계속 병 낫기를 기도하고, 또 올해 5월 거창집회 참석 후 병원 다녀오니 다 나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45. 황 준 희 (괴정교회)
저는 주님을 영접한 지 8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집회는 매년 빠지지 않고 참석하였습니다. 집회 때 매년 병 나은 보고를 하는 성도들의 간증을 들으며 나의 병 고침 받은 것에 대한 인지는 못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너무 많이 차서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고 겨우 교회만 왔다 갔다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금번에 병 나은 보고를 들으며 저의 이 중한 병을 고침 받은 것을 보고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언제 치료가 되었는지 모르나 치료가 되어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습니다. 세상에 빠져 그 재미로 살다가 이제는 나를 사랑하신 주님이 최고의 기쁨이라는 것을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간증할 수 있어 감사함을 드립니다. 더욱 충성하며 어디까지든지 주님 붙들고 가겠습니다.
46. 박 시 후 (진산교회)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8살입니다. 학교를 입학하고 나서부터 담임선생님께서 산만하고 집중을 못 한다고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는 말씀과 학부모님들 민원까지 있었습니다. 너무 힘든 과정과 시간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하나님께 다 맡기고 집회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회 첫날 저녁 예배부터 지금까지 걱정을 언제 했나 싶을 정도로 주님의 은혜 받아 모든 증상들이 좋아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함을 드립니다.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인간병과 고깃덩어리 병을 낫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 감사함을 드립니다. 돌아가서도 모든 육체의 병도 완전히 고쳐서 주님의 말씀과 진리로 새사람 되어 평강 가운데 재림하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주님의 어린 양으로 살겠습니다.
47. 최 예 빈 (부경교회)
저는 28세 복학생입니다. 집과 본교회를 떠나 타지에서 대학 생활하며 혼자 자취생활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다 보니 배달 음식과 야식으로 불규칙한 생활을 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변비가 생겼고 6개월 동안 변을 보면 붉은 피가 섞여 나왔습니다. 통증이 없어 병원 가는 것을 미루다가 집회 전 항암 중인 어머니 병간호를 하면서 증상이 심해져서 7월말에 대장 내시경을 했습니다. 내시경 결과 다행히 혈변은 내치핵 때문이었고 용종도 발견해서 떼내었습니다. 치료 방법은 식생활 고쳐서 변비 없애고 살을 빼라고 했습니다. 용변만 보면 피가 나왔는데 집회 오기 전 목요일부터 혈변을 보지 않았습니다. 이 시간까지 피가 나오지 않습니다. 치킨 피자 라면 등의 인스턴트나 배달 음식만 먹는 식습관도 집회 전 주간부터 일체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집회 장소에서도 저녁 간식으로 교회 식구들이 라면을 옆에서 먹어도 참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약도 먹지 않고 출혈도 멈춰 주시고, 나쁜 식습관도 고쳐 주시고, 절제력도 주신 하나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마련해 주신 처소를 떠났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 마련해 주신 처소에서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고 선악과는 먹지 않고 생명나무 과실 먹는 영생하는 생활하겠습니다.
48. 박 지 은 (부경교회)
저는 베트남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 태어난 8살 아이입니다. 집회 오기 전 심한 축농증과 감기로 아픈 상태로 집회 출발했습니다. 엄마는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고 그래서 저도 한국어는 할 수 있지만 많이 서툽니다. 어제 저녁에 밥을 먹는데 ‘예수님이 감기를 나아 주셨나?’ 라고 제 입으로 얘기했습니다. 어제는 기침도 하나도 안 하고 자고 감기 낫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49. 유 종 환 (학장교회 집사)
집회가 시작되는 월요일 새벽에 집에서 일어났을 때 허리 근육통이 갑자기 생겨나서, 집회에서 말씀 들을 때 지장을 받을까 무척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수요일까지 허리 통증이 심하여 예배 볼 때 가부좌 자세를 잠시 동안도 유지하지 못하고, 허리를 이리 틀고 저리 틀면서 예배를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의 말씀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썼고, 찬송을 열심히 부르면서 사람병 낫기를 소망했습니다.
목요일 새벽예배 막바지에 찬송가 62장 ‘내 주의 도 첨 받은 날’을 신령과 진정으로 부르던 중 허리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가부좌 자세로 앉아도 허리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람병 낫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그곳이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임을 잘 깨닫고,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고 살아가기를 힘쓰겠습니다.
50. 이 강 철 (아현동교회)
오랫동안 무릎이 아파서 잘 걷지 못하고 아팠던 무릎이 화요일부터 낫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완전히 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활병, 인간병, 사람병을 고쳐 주실 것을 믿습니다.
51. 노 시 준 (아현동교회 장로)
저는 지난 3월에 계단을 내려오다 삐끗하여 무릎 인대 손상과 연골 파열 진단을 받고 치료하던 중 5개월 동안 별다른 차도가 없어 무릎 인공 관절 수술을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습니다.
이번 8월 집회 말씀 중에 인간병 고치는 역사를 믿고 이번 집회에 기도제목으로 삼고 병 고침 받기를 소망하고 참석하였습니다. 수요일 저녁 새김질할 때만 해도 무릎을 구부릴 수 없어 다리를 펴고 새김질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 새벽 예배를 준비하던 중 다리가 불편함이 없어지고 걸을 때도 절뚝거리지 않았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니며 유명한 의사를 찾아다니려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의뢰하고 의지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를 위해 더욱 충성하는 종이 되겠습니다.
52. 조 세 람 (서부교회 박선희 구역)
저는 집회 오기 1달 전부터 방광염으로 아프고 피가 나오고 소변이 피로 나오기도 하다가 괜찮다가 반복을 했으며, 허리도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가족들도 병원 치료받으라고 했지만 집회를 앞두고 왠지 치료받을 것에 설레었습니다. 주일날 거제도에서 교회까지 운전해야 했고, 월요일은 집회라 거창기도원까지 또 혼자 운전을 해야 했지만 힘들지 않았습니다. 휴가라고 방학이라고 집에 찾아온 가족들을 뒤로 하고 기쁨으로 기도원에서 치료받음이 정말 감사드리며, 인간병 육의 병 남은 것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심을 믿으며, 믿음의 중심은 있으나 교회에 나오지 않는 남은 가족들도 하나님 은혜로 하늘나라 영광을 위한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길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방광염 완전히 치료해 주심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영광 돌립니다.
53. 김 경 희 (괴정교회)
저는 집회 참석하기 3주 전에 인대가 끊어져 수술을 하였습니다. 팔이 아파서 생활하는 데 많이 불편하였습니다. 특히 팔이 접혀지기는 하였으나 올리지는 못하고 불편한 채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회는 생각지도 못하였으나 집회에 같이 참석하자는 지도자와 주변 성도들의 말에 순종하여 10여 년 만에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듣는 중에 언제 치료가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병 나은 보고를 듣고 저도 팔을 올리니 팔이 머리 위까지 쑥 올라갔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치료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믿음 생활 잘하겠습니다.
54. 정 양 구 (남천교회 장로)
집회 오기 하루 전 주일날 갑자기 복통이 생겼지만 병 치료를 하지 못하고 집회에 왔는데,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창백하고 병색이 있어 보인다고 할 만큼 많이 아픈 몸이 되어 월요일 밤 예배 시간에도 복통은 더 심해졌고 두통과 몸살까지 와서 예배를 바로 드리지 못하고, 밤에 잠을 몇 시간 못 자고 주님께 병 치료를 해 주시든지 좋은 의사를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화요일 오전 거창에 있는 내과 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하루 지나니 많이 호전되었으며 지금은 깨끗이 병이 나은 것 같습니다. 병 치료를 위해 좋은 의사에게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오며, 이 병이 다시 도지거나 재발하지 않도록 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신앙생활 잘못한 것을 찾아 회개하고 결단하여 주님이 하라 하지 말라 한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끝까지 인내하겠습니다.
55. 유 일 헌 (남천교회 주일학생)
저는 초등학교 2학년 주일학생입니다. 집회 도착한 첫날부터 콧물이 많이 나와서 예배와 생활에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병 나은 보고 발표와 목사님 새김질 권면 말씀을 들을 때 저도 이 콧물 나오는 것이 나았으면 하고 소원했는데 수요일 저녁 새김질 시간부터 더 이상 콧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소하고 작은 병이지만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신 줄 알고 병 나은 보고 드립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처소에서 하나님께 다 맡기고 살도록 은혜 주세요.
56. 전 노 엘 · 전 사 랑 (청량리교회 유년주일학생)
저는 유년부 반사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전도되어 어른이 된 후 교회를 못 나오고 있던 주일학생이 결혼을 해서 자녀 둘과 함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거창 오는 고속버스에서 3살인 사랑이는 힘들고 낯선지 기침하며 계속 울어대서 너무 어린데 데리고 온 건 아닐까 하며 5일간 어떻게 지낼까 근심했습니다. 예배드리는 첫 시간부터 지금까지 잠도 잘 자고 기침도 많이 줄어들었으며, 기쁘고 즐겁게 지냄을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언니 5살 노엘이는 처음 참석한 집회에서 아멘을 계속하며 찬송가를 품에 안고 자고, 처음으로 ‘하나님 아버지’ 하며 기도도 하였습니다. 유아들을 통해 천사같이 변화되는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믿음 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7. 강 미 현 (청량리교회 집사)
저는 두 달 전에 오른쪽 발등에 혹같이 딱딱한 모양이 갑자기 생겼습니다. 통증은 없었지만 신경이 쓰여 대학 병원에 집회 다녀온 다음 가려고 8월 14일에 예약을 했습니다. 집회 온 첫날 예배드리려고 앉았을 때 습관처럼 혹이 나온 발등을 만졌는데 순간 크기가 많이 줄고 다 없어진 것처럼 가라앉아서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이 고쳐 주셨다는 믿음이 확신으로 되어 기쁘고 감사해서 병 나은 보고를 합니다. 작은 혹도 세밀히 간섭하셔서 무심결에 없애 주신 주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58. 유 수 연 (청량리교회 유년주일학생)
저는 유년부 주일학교 반사입니다. 두 번째 참석이지만 재작년에 왔었던 기억이 별로 없고 좋았던 기억도 없어서 작년에도 오지 않았고, 올해는 같이 가자고 부모님을 설득해서 시큰둥하게 왔습니다. 주일학교 예배 시간에도 동생들을 잘 때리고 신경질내고 밥도 편식이 심하여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늘 자기 맘대로 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감사와 회개 기도를 할 때 기도하고 말하기를 집회에 와서 공부 스트레스도 없고 마음이 텅 비어 더 말씀도 집중할 수 있고 토요일까지 계속 있고 싶다고 합니다. 함께 온 다른 친구와 동생들도 잘 돌보고 배가 몹시 고프다며 밥도 2그릇씩 먹고 자기가 모은 돈으로 찬송가도 샀습니다. 180°로 변한 주일학생의 천사와 같은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9. 김 영 환 (남천교회 장로)
2024년 4월 좌측 무릎을 다쳐서 무릎보호대를 하고 다니다가 우측 무릎도 다쳐 양 무릎보호대로 지내던 중에 2026년 7월 27일 최종 선발대 작업하고 돌아가던 중에 차 안에서 보호대를 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남모르게 이리저리 비틀어 보아도 아무런 통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호대 하지 않고 활동해 봐도 아무런 통증이 없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0. 조 재 선 (남천교회 권찰)
저는 3년 전부터 시작된 알레르기로 콧물, 재채기, 머리, 목, 등과 팔다리에 심한 가려움 때문에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주 전부터 약을 끊고자 하여 약을 먹지 않고 콧물, 재채기, 가려움을 참으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집회 참석하고 월요일부터 콧물과 재채기를 안 하기 시작하더니 화요일부터는 가려운 증세까지 거의 사라지고, 지금 현재는 콧물과 재채기, 온몸의 가려운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병 고쳐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61. 김 도 진 (동동교회)
저는 집회 참석을 위해 포천에서 온 8살 초등학생입니다. 지난 주일에 한쪽 눈이 붓고 아파서 월요일에 집회 오는 길에 안과에 가서 약을 받아 왔습니다. 다래끼로 인해 염증이 생겨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집회 첫날 부기가 가라앉더니 지금은 염증이 가라앉았습니다. 작은 병일 수 있으나 지나치지 않으시고 어린아이도 돌아보아 치료해 주셔서 감사함으로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항상 첫 번째로 새기고 섬겨 축복받는 가정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62. 성 종 근 (서부교회)
저는 몇 년 전부터 오른손이 많이 떨려서 불편했습니다. 집회 준비할 때부터 떨림이 덜했습니다. 약을 먹어서 호전되었는가 생각하면 갑자기 더 떨렸습니다. 화요일 오전 예배 시간부터 전혀 떨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63. 송 희 정 (청량리교회 집사)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5월, 8월 집회를 연차를 사용하면서 오기 때문에 직장일 다해 놓고 가정일 다해 놓고 분주하게 준비하고 오게 되어 피곤함 속에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금번 집회도 주일학교 여름 성경 준비 행사를 하고 회사일도 힘들었는지 지난주 월요일 열이 38℃가 나면서 오한이 오고 목이 아파 병원을 갔는데 후두염이 생기고 탈진이라고 해서 링거 맞고 쉬라 했지만 연차를 더 낼 수 없어 약만 5일치 짓고 회사를 다니고 집회 준비를 했습니다. 약도 이틀치만 챙겨 먹고 견디는데 이상하게 냄새도 못 맡고, 맛도 전혀 느껴지지 않아 무슨 일이 생긴 건가 걱정 속에 집회 왔습니다.
월요일 저녁 도착해서 기도를 하는데 ‘금번 집회에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사람병과 간구의 기도에 보여주는 역사를 구합니다’라고 기도하고, 화요일 저녁 설거지 봉사 후에 저녁을 먹는데 김치 간도, 국 간도, 맛도 되살아나고 아주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집회 기간에 집에 해 놓고 온 음식들이 맛도 몰라서 걱정했는데 주님께서 맛있게 먹도록 역사해 주셨을 것이라는 확신까지 생겨 감사가 넘쳤습니다.
집회 기간 말씀의 은혜를 받도록 육체의 양식을 맛있게 잘 먹도록 미각 후각 다시 주심 감사하며, 주님 만들어 주신 이 좋은 거창집회 장소로 늘 인도하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도록 은혜 풍성히 주시는 금번 집회의 역사하심에도 또 또 감사합니다.
일상으로 세상 생활로 다시 돌아가 살 때도 주신 말씀(재독) 붙들고 힘써 주신 처소 떠나지 않는 믿음 더해 주시며, 엉뚱한 망하는 길 가지 않게 인도하심 놓지 않는 자 되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병 나은 보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64. 조 성 제 (수산교회 집사)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저는 6개월이 넘도록 심한 피부질환으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피부과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고 약도 복용하며 최선을 다했지만 병은 쉽게 낫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수요일 오후 재독을 마친 후 제 몸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오랫동안 저를 괴롭히던 피부질환이 깨끗하게 나아진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며,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심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믿음으로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65. 김 설 자 (남천교회 권사)
집회를 통하여 사람병 고치는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해 88세입니다. 집회에 55년째 참석하며 오래토록 총공회 말씀으로 은혜받고 충성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4월 대상포진이 등과 가슴에 띠처럼 길게 수포가 올라왔는데 초기 치료 기간을 놓쳐서 5월부터 가슴과 등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매우 고통스러웠고, 병원에 입원 후 신경 차단술 등 긴 시간 치료했지만 진전이 없었습니다. 돌아누울 수 없을 정도로 아픔이 계속되었고, 먹는 약도 맞지 않아서 몸이 붓고 정신이 몽롱할 때가 많았습니다. 5월 집회 때도 아파서 고생했기에 8월 집회 참석이 걱정되어 하나님께 낫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주부터 차차 통증이 줄어들더니 어느 정도 참을 수 있게 되었고, 집회 중 말씀을 들으며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아픈 현실도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임을 믿고 하나님 뜻 찾아 순종으로 승리하기를 소원하며, 나머지 통증도 깨끗이 완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66. 박 희 아 (동안양교회 집사)
집안일과 가족들의 반대로 온전히 8월 집회 참석하기가 힘들었는데, 올해는 작정을 하고 첫날부터 참석을 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어깨에 무거운 돌덩이가 누르고 있는 느낌으로 힘들었는데 사람병 고치는 말씀에 집중하다 보니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어깨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항상 물질이나 사람이나 현실에서 하나님과 말씀 생각하며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67. 김 숙 이 (동안앙교회 집사)
인간병이 치료되어 감에 따라 육체의 건강도 갈수록 더해가는 기쁨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영광 돌리면서, 귀한 말씀 성회가 주님 오시는 날까지 계속 이어지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8. 김 인 옥 (새안교회 집사)
8개월간 손가락 끝이 저리고 감각이 없어서 신경과, 신경외과를 다녔지만 호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5월 집회 마치고 돌아가서 손가락 저림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 낫게 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69. 김 연 희 (청량리교회 집사)
2~3개월 전부터 오른발 뒤꿈치 통증이 생겼고 1개월 전부터 통증이 점점 더 심해지다가 이번 집회 오기 2주 전부터는 새벽 기상 후 발을 딛는 게 무서워질 정도로 아파지기를 계속하였습니다. 주변의 족저근막염을 앓다 치유된 집사님의 치료 경험담을 듣고 집회 다녀와서 병원 진료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8월 5일 수요일 새벽 집회를 준비하고 본당에 올라갔는데 발바닥 통증이 없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세기 말씀, 에덴동산을 통해 나름의 깨달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뻐했는데 그 깨달음을 통해 믿음으로 순종하라는, 실행하라는 우리 하나님의 인자하신 말씀으로 받고 계속 전진, 믿음으로 복종하겠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